어느 누가 이 대책없이 막나가는 가족을 막을수 있으랴?! 엽기 패밀리 오오사와기家 (일본어로 오오사와기는 시끌벅적 정신없이 떠드는 것을 의미한다)의 사람들의 앞길에는 거칠것이 없다. 위엄과 체통은 애시당초 없었던 할아버지, 법보다 주먹이 가까운 난폭 택시 운전사 아버지, 버럭지르는 고함에 집이 떠나가는 어머니, 십년은 더 삭은 듯한 재수생 장남, 괴력의 청춘 여학생 장녀, 장난꾸러기 차남, 어린 나이에도 벌써 불건전 엽기의 싹이 보이는 막내까지!! 이들 오오사와기 씨네 집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포복절도 엽기 코메디의 진수! 게다가 비중있게 출연하는 조연들의 엽기성은 상상을 초월하는데....
중학교 때까지 평범한 생활을 하던 미츠하시 타카시와 이토 신지는 전학을 계기로 튀는 고등학교 생활을 해보고자 각각 헤어스타일을 금발과 빗자루 머리로 바꾼다. 서로 모르는 사이였던 두 사람은 같은 반이 되고, 처음에는 사이가 좋지 않았으나, 학교 폭력그룹을 상대로 거의 난생처음로 주먹질을 하며 같이 싸운 후, 자신들이 생각보다는 힘이 있으며, 둘이 같이 싸우면 손이 잘 맞아 수십배로 엄청나게 잘 싸우게 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손을 잡게 된다.[3]
비행선 스카이 조커와 자동차 로드 조커를 타고 세계를 누비며 보물을 훔치는 조커, 그런 그를 뒤쫓는 경찰들과 탐정, 그리고 같은 보물을 노리는 라이벌들. 그러나, 조커는 어떤 것으로든 변신할 수 있는 이미지 껌을 이용하여 모든 위기를 벗어나고 명화와 보물들을 손에 넣는다. 대담무쌍하고 신출귀몰한 조커의 예측 불가능한 트릭과 액션으로 가득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