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세계에, 마법 전투에 통달하여 【현자】라고까지 칭송받은 자가 있었다. 최강의 전술을 갈구하며 세계에 존재하는 온갖 마법, 전술을 모조리 연구한 그는 ‘나에게 새겨진 문장은 마법 전투에 적합하지 않다’라는 현실에 직면한다. 그 길로 그는 자신의 영혼을 봉인하여 미래로 환생. ‘마법 전투에 가장 적합한 문장’을 지닌, 소년 마티아스로 다시 태어나는 것에 성공하는데……. “──좋았어. 성공이다!!” 겨우 손에 넣은 『마법 전투에 가장 적합한 문장』. 하지만 미래에서 그 문장은 ‘실격문장’으로 취급받고 있었다!! ‘마법 전투에 가장 적합한 문장’을 ‘실격문장’ 취급하는 저레벨의 마법 이론이 설치는 세계. ‘실격문장’을 지닌 마티아스는 그 세계에서 ‘영광문장’을 지닌 소녀 루리이, ‘상마문장’의 소유자 알마와 만나고, 입학한 왕립 제2학원에서 일찍이 【현자】로 불렸던 실력을 속속 발휘해 나간다──!!
너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신출귀몰, 고고한 살인 청부 업자 겸 현상 수배범 송량하. 조직에 소속되어 있는 냉철하고 과묵한 현상금 헌터 샤토 댄크워스. 두 사람은 어느 처참한 현장에서 만난다. 그날부터 샤토 주위에는 항상 량하가 나타난다. 대담하게, 뻔뻔스럽게, 섬뜩하게. 샤토를 따라다니는 그의 목적은……?
옛날 옛날, 아주 먼 곳에 두 나라가 있었다. 닿으면 저주를 받는다는 이형의 존재들이 사는 '바깥 나라'와, 인간이 사는 '안쪽나라'로 갈라진 세계. 저주받은 모습이 아닌데도 어찌된 일인지 바깥 나라에 살고 있는 한 ‘소녀’와 그 소녀를 보호하고 있는 저주에 걸린 형상의 ‘선생님’. 본래 만나서는 안 될 두 사람이 만났을 때, 작은 이야기가 조용히 움직이기 시작한다.
BL 전개를 단호히 거부하는 '남고생의 일상(Boys Life)' 코믹!! 여자 얼굴이 콤플렉스인 부남자 미야노는, 교내에서 일어난 싸움을 계기로 불량한 선배 사사키가 마음에 들어버려서―― BL전개 단호히 거부! 남자 고등학생의 일상 코믹!
과거 세계를 구한 용사 '레오'. 하지만 세계는 오히려 용사인 그를 두려워하고 죽이려든다. 결국 쫓겨난 은퇴용사 '레오'는 과거 자신과 싸웠던 마왕성으로 간다. 하지만 찾아간 이유는 복수가 아닌 취업인데?!?!…….
번화가의 일각에 서 있는 「시광 사진관」. 그 쓸쓸한 문 안쪽에는 특수한 능력을 가진 두 남자가 있었다.
만화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의 애니메이션판 제3기. 방영 시기는 2022년으로 예정. 원작 16권 발매와 동시에 극장판 제작과 본 3기의 제작이 결정되었다.
2060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축하합니다. 30년 전에 발발한 제3차 세계대전에서 당신과 같은 능력자들만이 살아남았습니다. 전쟁으로 세상은 만신창이가 되었고 여러 정부들은 시민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능력마저 잃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재건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가 이제 우리 손에 달렸습니다. P.M.C. 사람들은 우리를 이렇게 부릅니다. 그녀들 또한 여기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신이 되는 것은 단 한 사람…!! 천사의 힘으로 살아남아라!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여의고 이모 내외로부터 학대를 받으며 살아온 소년 카케하시 미라이. 중학교 졸업식날 그는 자살을 결심한다. 하지만 건물 옥상에서 뛰어내린 그의 눈앞에 나타난 것은 자신을 구하러 온 천사의 모습이었다?! 자신을 ‘나세’라고 소개한 천사는 그에게 천사의 힘을 선물해주겠다고 하는데….
34세 무직 동정의 니트족은 무일푼으로 집에서 쫓겨나 자기 인생이 완전히 궁지임을 깨달았다. 스스로를 후회하던 순간, 그는 트럭에 치여서 어이없이 죽었다. 그리고 눈을 뜬 곳은─ 바로 검과 마법의 이세계였다!!
어느 날, 팔리지 않는 만화가, 카리노 신의 옆에 사토 코타로라고 자칭하는 아이가 이사왔다. 코타로에게는 부모가 없고, 혼자 살고 있다고 한다. 그런 코타로를 어려워하는 카라노 신이였지만, 코타로가 혼자 사는 이유를 알면서 조금씩 거리를 좁혀가며 동반 성장한다.
아기 여우 곶, 방 4개, 단층집! 길 잃은 사람들을 위한 전설의 마요이가에 초대합니다! 갈 곳 없어 방황하는 17세 소녀, 유이와 사고로 부모님을 잃은 충격으로 목소리를 잃어버린 8살 소녀, 히요리. 우연히 만난 낯선 할머니 키와와 함께 도착한 곳은 바다가 보이는 낡은 ‘마요이가’였다. 도호쿠 지역의 이와테현에는 신기한 전설들이 많은데, 그 중 하나가 ‘길 잃고 헤매다 찾아온 방문자에게 부를 가져다 준다는 움직이는 집’이 있다는 것이다. 그 집의 이름이 바로 ‘마요이가’였다. 혈연관계가 없는 새로운 가족들의 신기하면서 따뜻한 공동생활이 새 보금자리인 ‘곶의 마요이가’에서 시작된다